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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영화 다시보기 :: TV 다시보기 &amp;gt; 영화리뷰 &amp;gt; Korean Movie Re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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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영화 다시보기 :: TV 다시보기 &amp;gt; 영화리뷰 &amp;gt; Korean Movie Review</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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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의 유령 (2011) 영화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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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b><font color="#006bd4">영화 리뷰: 파리의 유령 (2011) Un monstre a Paris A Monster in Paris ★★★★★</font></b> </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hr></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br></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div><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700" bordercolordark="white" bordercolorlight="black"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tbody><tr><td width="700" height="0"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 color: rgb(51, 51, 51);"><center></center></td></tr></tbody></table><table id="community_image" class="left" align="left" width="155" style="letter-spacing: normal; font-family: 'Malgun Gothic';"><tbody><tr><td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 color: rgb(51, 51, 51);"><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19451973.net" src="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19451973.net" alt="" class="img-tag "/></td></tr></tbody></table><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겨울왕국>을 잇는 로맨틱 뮤지컬 애니메이션!<br>낭만의 도시를 사로잡은 천상의 목소리! <br>그의 노래가 시작되면, 도시는 사랑에 빠진다! </b><br><br>1910년 대홍수로 인해 세느강이 범람해 에펠탑이 반쯤 물에 잠긴 파리. <br><br>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인기 가수 ‘루실’과 트럭기사 ‘라울’은 만나기만 하면 사소한 것에도 티격태격 싸우며 10년 넘게 밀당 중이다. 한편, 실험실 폭발 사고로 인해 거대 벼룩이 된 ‘프랑코’는 천상의 목소리와 천재적인 노래 실력을 갖게 되지만 그의 무시무시한 비주얼에 사람들은 두려움을 느낄 뿐이다. <br><br>어느 어두운 밤, ‘프랑코’의 아름다운 노래를 우연히 듣게 된 ‘루실’은 '프랑코’에게 팬텀 마스크와 하얀 턱시도를 입힌 뒤 자신의 무대에서 함께 노래한다. <br><br>로맨틱하고 환상적인 듀엣으로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게 되는 ‘프랑코’와 ‘루실’. 하지만 ‘프랑코’의 정체를 수상하게 여긴 경찰청장 ‘메이놋’은 그를 잡기 위해 경찰들을 동원하고, ‘루실’과 ‘라울’은 ‘프랑코’를 보호하기 위해 기발한 작전을 세우는데…<br><br>영화 <파리의 유령>(원제 : Un monstre a Paris, A Monster in Paris, 2011)는 아름다운 애니메이션입니다. 프랑스의 모습을 묘사하며 도중에 나오는 노래 ‘La seine’는 흥겨움과 아름다움 둘 다 가지고 있지요. ‘La seine’를 듣기 위해 영화를 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파리의 유령>은 제16회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선보인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파리의 몬스터>로 개봉을 했었습니다. <br><br><파리의 유령>의 시작은 1910년 대홍수로 인해 세느강이 범람하여 에펠탑이 반 정도 물에 잠기게 된 파리를 배경으로 합니다. <파리의 유령>의 키워드는 괴물과 사랑입니다. 애니메이션답게 상상력을 발휘하여 거대 벼룩이 등장하고 그 벼룩이 사랑을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이 되지요. </font></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r></font></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text-align: center;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div><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b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color="#006bd4" font="" size="3">[ About Movie ] </font></b><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color="#000000" face="굴림"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프랑스의 아름다운 배경을 묘사하며<br>‘La seine’를 듣고 흥겨웠으면 영화를 재미있게 본 것 </b><br><br>거대 벼룩 프랑코의 등장은 단순합니다. 늘 그렇듯 실험실 사고로 나타나게 된 거대 벼룩 프랑코는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줍니다. 이것도 늘 그렇듯, 겉모습만 보고 두려움에 휩쌓여 도망치기 바쁩니다. 반면 경찰청장 메이놋은 프랑코를 잡기 위해 어떤 짓이든 다하는 존재로 비칩니다. 애니메이션답게 프랑코가 괴물로 보이지만 괴물이 아니고 메이놋이 경찰이지만 괴물처럼 보이는 그런 효과를 주지요. <br><br><파리의 유령>에서 눈에 띄는 것은 역시나 ‘La seine’을 가수 루실과 프랑코가 같이 부르는 장면입니다. 프랑코가 등장하고 10년간 계속 밀당을 하던 루실과 라울은 프랭크를 숨기고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한 발 더 다가가게 됩니다. 프랑코가 나타나고 나서 급전개로 둘의 관계가 좋아지죠. 즉, 둘이 다가설 수 있는 계기를 프랑코가 만들어 준 것입니다. <br><br><파리의 유령>은 89분의 러닝타임으로 짧은 편에 속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개가 다소 빠르다고 느낄 수 있지요. 가장 급하게 느끼는 것이 라울이 프랑코를 도와주게 되는 것에 대한 이해가 가장 부족했지요. 하지만 그것을 라울이 루실을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한다면 어느 정도 수긍이 되기도 하니 그렇게 급한 전개까지는 아닙니다. <br><br><파리의 유령>에 대해서 크게 할 말이 없는 것이, 프랑스의 아름다운 배경을 묘사하며 ‘La seine’를 듣고 흥겨웠으면 영화를 재미있게 본 것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font></p><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font color="#000000" face="굴림"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font></p><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br></p><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 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img src="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19456441.jpg" alt="" class="img-tag "/></p><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font color="#000000" face="굴림"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font></p><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font color="#000000" face="굴림"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font></p><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b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겨울왕국 엘사와 견줄만한 "파리의 유령"주인공 루실!<br>로맨틱 뮤지컬 애니메이션, ?A Monster in Paris</b><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파리의 유령(파리의 몬스터)내내 들렸던 그 OST La seine 라센느가 잊혀지지않네요. ? 파리의 유령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일때는 [파리의 몬스터]로 개봉을 했거든요. 하지만, 2015년 2월 상영관개봉때는 아마, [파리의 유령]으로 개봉될 예정인듯합니다. </span><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영화내내 보이는 파스텔같고, 사실감 넘치는 애니씬입니다. 배경이 되는 프랑스의 아름다운 모습을 헐리우드의 디즈니애니메이션과는 다른 방법으로 그려나갑니다. 애니메이션이 참 특이하고, 환상적이네요. 프레임 한장한장이 엽서같고 정성을 다한 작품같아요. </span><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낭만의 도시를 사로잡은 천상의 목소리! 그의 노래가 시작되면, 도시는 사랑에 빠진다! 1910년 대홍수로 인해 세느강이 범람해 에펠탑이 반쯤 물에 잠긴 파리.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인기 가수 ‘루실’과 트럭기사 ‘라울’은 만나기만 하면 사소한 것에도 티격태격 싸우며 10년 넘게 밀당 중이다. 한편, 실험실 폭발 사고로 인해 거대 벼룩이 된 ‘프랑코’는 천상의 목소리와 천재적인 노래 실력을 갖게 되지만 그의 무시무시한 비주얼에 사람들은 두려움을 느낄 뿐이다. 어느 어두운 밤, ‘프랑코’의 아름다운 노래를 우연히 듣게 된 ‘루실’은 '프랑코’에게 팬텀 마스크와 하얀 턱시도를 입힌 뒤 자신의 무대에서 함께 노래한다. 로맨틱하고 환상적인 듀엣으로 사람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게 되는 ‘프랑코’와 ‘루실’. 하지만 ‘프랑코’의 정체를 수상하게 여긴 경찰청장 ‘메이놋’은 그를 잡기 위해 경찰들을 동원하고, ‘루실’과 ‘라울’은 ‘프랑코’를 보호하기 위해 기발한 작전을 세우는데… </span><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파리의 유령에는 엔딩크레딧 쿠키영상이 나옵니다. 어린시절의 소심한 라울... 그리고 장난꾸러기 루실 그것으로 인한 트라우마...ㅋㅋㅋ 영화속에서 확인하세요. </span><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p><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span></p><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span></p><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span></p><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span></p>]]></description>
	<dc:creator>도로시</dc:creator>
		<dc:date>Thu, 16 Jul 2015 00:00:00 +0900</dc:date>
	</item>
	<item>
	<title>[TV Drama] The Legend of Hao L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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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style="box-sizing: border-box; padding: 0px;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21.6px; color: #333333; font-family: dotum, sans-serif; background-color: #ffffff;"><span class="thumb_summary#info #poster" style="box-sizing: border-box; position: relative; float: left; margin-right: 30px; color: #2a2a2a;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8px;"><a href="https://kr.hojutv.com/bbs/view_img.php?img=https%3A%2F%2Fimage.tmdb.org%2Ft%2Fp%2Fw185_and_h278_bestv2%2FatATw8tkwib1VrH2EjTgvWQNmJn.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 style="box-sizing: border-box; background: 0px 0px; color: #000000; text-decoration-line: none; cursor: pointer;"><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image.tmdb.org/t/p/w185_and_h278_bestv2/atATw8tkwib1VrH2EjTgvWQNmJn.jpg" src="https://image.tmdb.org/t/p/w185_and_h278_bestv2/atATw8tkwib1VrH2EjTgvWQNmJn.jpg" alt="" class="img-tag img-tag img-tag " style="width:187px;"/></a></span></p>
<p style="box-sizing: border-box; padding: 0px; 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21.6px; color: #333333; font-family: dotum, sans-serif;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position: 0px 0px;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font-family: &quot;Apple SD Gothic NEO&quot;, helvetica, sans-serif; cursor: pointer; font-size: 16px;"><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position: 0px 0px;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color: #00994c;"></span></span></p>
<div class="movie_summary"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333333; font-family: dotum, sans-serif; margin: 0px; padding: 0px; overflow: hidden; background-color: #ffffff;">
   <div class="subject_movie"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2a2a2a;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6px; letter-spacing: -0.8px; margin: 0px; padding: 0px;"><span class="tit_movie" style="box-sizing: border-box; display: block; font-size: 18px; overflow: hidden; width: 593px; padding-bottom: 0px; line-height: 25px;"></span></div>
   <dl class="list_movie list_main"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3px 0px 0px; padding: 7px 0px 9px; list-style: none;">
      <dd class="type_ellipsis" style="box-sizing: border-box; line-height: 1.42857; margin: 0px; padding: 0px 0px 3px;"><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000000; font-family: verdana; font-size: 16px;"><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weight: 700;">The Legend of Hao Lan</span></span></dd>
      <dd class="type_ellipsis" style="box-sizing: border-box; line-height: 1.42857; margin: 0px; padding: 0px 0px 3px;"></dd>
      <dd class="type_ellipsis" style="box-sizing: border-box; line-height: 1.42857; margin: 0px; padding: 0px 0px 3px;"><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verdana; color: #999999;">Towards the end of the Warring States Era, the States of Qin and Zhao are engaged in a lengthy battle. Li Hao Lan, daughter of the Censor-in-chief of Zhao, is forced out of her own home after being set up by her stepmother. Having nothing to her name, she is sold as a slave and purchased by Lu Buwei, who is cleverly able to marry Hao Lan to Ying Yiren, a Qin royal who resides in Zhao as a hostage. However, Hao Lan and Buwei's presence in the Zhao palace ignites a dangerous battle, as they rely on their wits to evade Princess Ya’s devious schemes.</span></dd>
      <dd class="type_ellipsis" style="box-sizing: border-box; line-height: 1.42857; margin: 0px; padding: 0px 0px 3px;"><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돋움; color: #999999;">호란전 (皓镧传) 중드 다시보기</span></dd>
      <dd class="type_ellipsis" style="box-sizing: border-box; line-height: 1.42857; margin: 0px; padding: 0px 0px 3px;"><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돋움; color: #999999;">전국시대 말기, 진나라와 조나라는 서로 대립하며 전쟁이 끊이지 않았다. 조나라 한단성에 사는 어사 이혁의 딸 이호란은 계모의 모함으로 생모가 죽고 누명을 쓴 채 집에서 쫓겨나 돈에 팔리는 처지가 된다. 신분이 낮은 상인이지만 원대한 야망을 갖고 있던 위나라 출신 상인 여불위가 이호란을 집으로 데려오고 승상 조승을 통해 이호란을 왕궁으로 보낸다. 왕비의 눈에 들게 된 이호란은 궁녀가 되고 여불위도 관직을 받는데…&nbsp;</span></dd>
      <dd class="type_ellipsis" style="box-sizing: border-box; line-height: 1.42857; margin: 0px; padding: 0px 0px 3px;"><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verdana;"><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weight: 700;">Genres:</span>&nbsp;Romance, Drama, Historical Fiction</span></dd>
      <dd class="type_ellipsis" style="box-sizing: border-box; line-height: 1.42857; margin: 0px; padding: 0px 0px 3px;"><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verdana;"><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weight: 700;">Actors:</span>&nbsp;Xing Fei, Lin Yi, Gu Moyi, Tang Xiaotian, Zheng Yingchen, Wang Shan</span></dd>
      <dd class="type_ellipsis" style="box-sizing: border-box; line-height: 1.42857; margin: 0px; padding: 0px 0px 3px;"><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verdana;"><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weight: 700;">Directors:</span>&nbsp;Li Dachao</span></dd>
      <dd class="type_ellipsis" style="box-sizing: border-box; line-height: 1.42857; margin: 0px; padding: 0px 0px 3px;"><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verdana;"><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weight: 700;">Episode:</span>&nbsp;62 eps</span></dd>
      <dd class="type_ellipsis" style="box-sizing: border-box; line-height: 1.42857; margin: 0px; padding: 0px 0px 3px;"><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verdana;"><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weight: 700;">Country:</span>&nbsp;Chinese</span></dd>
      <dd class="type_ellipsis" style="box-sizing: border-box; line-height: 1.42857; margin: 0px; padding: 0px 0px 3px;"><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family: verdana;"><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weight: 700;">Duration:</span>&nbsp;45m&nbsp;<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weight: 700;">Release:</span>&nbsp;2019&nbsp;<span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weight: 700;">IMDb:</span>&nbsp;7.3</span></dd>
      </dl>
   </div>]]></description>
	<dc:creator>Event Cinemas</dc:creator>
		<dc:date>Thu, 11 Jul 2019 15:39:14 +0900</dc:date>
	</item>
	<item>
	<title>시체 전문 처리반 - 스머글러 (2011) 영화 리뷰</title>
	<link>http://a01.cafe888.net/bbs/board.php?bo_table=d01&amp;wr_id=13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b><font color="#006bd4">영화 리뷰: 시체 전문 처리반 - 스머글러 (2</font></b><b><font color="#006bd4"><p style="display: inline !important;"><b style="color: rgb(0, 0, 0);"><font color="#006bd4">011) スマグラ?　おまえの未?を運べ Smuggler ★★★★</font></b><span style="color: rgb(0, 0, 0);"> </span></p></font></b></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hr></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br></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div><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700" bordercolordark="white" bordercolorlight="black"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tbody><tr><td width="700" height="0"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 color: rgb(51, 51, 51);"><center></center></td></tr></tbody></table><table id="community_image" class="left" align="left" width="155" style="letter-spacing: normal; font-family: 'Malgun Gothic';"><tbody><tr><td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 color: rgb(51, 51, 51);"><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19684778.net" src="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19684778.net" alt="" class="img-tag "/></td></tr></tbody></table><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비밀의 운반업자 스머글러. <br>단 한 번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다!<br>'산 인간을 운반하라는거야? 게다가 이런 괴물을?!' </b><br><br>새키누타 료스케(츠마부키 사토시)는 근근이 살아가는 배우지망생이다. 하지만 배우에 대한 꿈이 좌절하자 도박에 빠져 타락한 삶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도박장에서 누군가 도박으로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따라 갔다가 거꾸로 거액의 빚을 지고 만다. 키누타는 빚을 갚기 위해 일당 5만 엔이라는 짭짤한 운송 아르바이트, 스머글러 일을 하게 된다. <br><br>키누타는 스머글러의 리더 조(나가세 마사토시)와 그를 돕는 영감(가슈인 타츠야) 두 사람과 함께 첫 업무에 들어간다. 물건을 옮기던 중 키누타는 운반하는 것이 시체인 것을 알게 된다. '스머글러'라는 것은 위험한 화물의 운반과 처리를 가리키는 것이었다. 이 일을 계기로 키누타는 자신이 뛰어든 세계가 단 한 번의 실수로 목숨을 빼앗기는 죽음과 가까운 세계라는 것을 실감한다. <br><br>그러던 어느 날 조에게 새로운 의뢰가 들어온다. 그것은 상상을 넘는 것이었다. <br><br>의뢰를 받아들인 스머글러 일행은 전설의 살인자 세보네(안도 마사노부)를 산 채로 운반하게 된다. 세보네는 포박된 채 트럭의 화물칸에 실리고 키누타는 그를 감시하게 된다. 하지만 키누타는 그 착한 성격 탓에 자신도 모르게 실수를 저지르게 되고 세보네는 탈출하고 만다. <br><br>스머글러 일행은 어쩔 수 없이 키누타를 세보네인 척 속이고 조직에 넘긴다. 죽을 위기에 처한 키누타와 키누타를 구하기 위해 세보네를 찾아나서는 스머글러 일행. 세보네를 찾지 못하면 키누타는 죽는다!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서 있는 키누타, 과연 그의 운명은……? <br></font></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r></font></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ont color="#006bd4"><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img src="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19692749.jpg" alt="" class="img-tag "/></p></font></b></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r></font></div><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b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color="#006bd4" font="" size="3">[ About Movie ] </font></b><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color="#000000" face="굴림"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두 번의 기회는 없다. <br>시체를 운반하라! <br>새로운 소재의 독특한 액션 영화 탄생! </b><br><br>뒷골목 세계에 대해 그린 영화들에서 자주 쓰이는 소재들이 있다. 조직폭력배는 물론이고 불법 도박, 사채, 청부살인, 조직간의 전쟁 등 많은 소재들이 범죄 영화에서 단골로 등장한다. 그리고 이런 사건들이 일어나고 나면 누군가는 뒤처리를 해야 한다. 영화 <시체 전문 처리반 - 스머글러>는 바로 이 뒤처리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여기서 말하는 뒤처리란 바로 시체를 처리하는 것! 영화에서 범죄가 일어나면 죽는 사람이 나오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과연 시체들은 어디로 가는 것일까? 간혹 누군가가 선택권이 없이 시체를 처리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br><br>하지만 <시체 전문 처리반 - 스머글러>는 다르다. 이 영화 <시체 전문 처리반 - 스머글러>는 시체를 전문으로 운반하는 운반업자들이 등장한다. 기존에 어떤 인물이 어쩔 수 없이 수습을 했던 것과는 다르게 이 운반업자들은 전문적으로 시체를 운반한다. 물론 그에 대한 보수는 상당하다.<br><br>그만큼 위험한 일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시체를 운반하는 운반업자들에 대한 이야기라고는 해도 단순히 시체만 운반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시체를 운반하면서 벌어지는 예상치 못한 사건들과 그 긴장감, 조직간의 전쟁과 살인의 비극, 전설적인 인물들이 선보이는 액션, 인물들의 숨겨진 과거와 얽히고 설킨 관계 그리고 동료를 위해 목숨을 거는 진한 감동까지도 선사한다. <br><br>기존의 범죄 액션 영화가 가지고 있던 장점들과 함께 시체 전문 처리반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결합해서 탄생한 영화가 바로 <시체 전문 처리반 - 스머글러>이다. 의뢰를 받고 시체를 전문적으로 운반하는 시체 전문 운반업자, 일본의 야쿠자 조직과 중국 마피아 조직 그리고 전설적인 살인 청부 업자들이 선보이는 특별하고도 강렬한 액션 이야기가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br><br></font></p><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font color="#000000" face="굴림"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font></p><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b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인기 만화가의 작품을 원작으로 만든 영화. <br>원작에서 탄생한 탄탄한 스토리!</b><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만화가 영화화 되어서 관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던 영화들이 있다. <올드보이>와 <타짜> 등의 영화를 더불어 최근에는 <은밀하게 위대하게>까지, 만화를 원작으로 영화를 만드는 것은 이미 오래된 일이다. 그 이유는 원작으로 입증된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하여 관객들의 기대감을 채워줄 수 있음은 물론이고 원작의 팬들까지도 극장으로 향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시체 전문 처리반 - 스머글러> 역시 일본의 인기 만화가 마나베 쇼헤이의 만화를 원작으로 만들었다. </span><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초등학생 때 <도라에몽>에 감동하여 만화가가 되고 싶어한 마나베 쇼헤이는 93년에 한 만화 콘테스트에서 수상을 하며 데뷔했고 그 후 그래픽디자인 아르바이트를 거쳐 <우울 미끄럼틀>으로 신인 작가상 대상을 수상하며 다시 데뷔했다. 데뷔 후 활발한 작업 활동을 한 마나베 쇼헤이는 <사채꾼 우시지마>로 많은 독자들을 감동시켰고 500만부가 넘는 판매 기록을 남겼다. 이 만화는 드라마와 영화로도 만들어짐으로써 마나베 쇼헤이의 명성을 한층 드높였다. 이렇게 그는 만화 팬들 뿐만 아니라 영화와 드라마 팬들까지도 감동시킨 뛰어난 만화가이다. </span><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만화 <스머글러>는 마나베 쇼헤이의 초기 작품이다. 2000년에 그려진 이 작품은 독특한 소재와 작가의 사실적인 감정이 잘 어우러져 탄생하였다. 그는 이 작품을 통해 사회 저변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괴로움을 사실적이고 섬세하게 그려냈고 취업난, 정리해고, 청년실업의 문제 등 현실을 날카롭게 그려냈다. 게다가 만화 <스머글러>는 그 캐릭터와 아이디어가 작가의 실제 경험과 기억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이렇게 작가의 날카로운 시선과 그 진실된 경험이 한데 어우러져 탄탄한 원작이 탄생했다. 그리고 이제 이 만화 <스머글러>가 이제 영화화가 되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span><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p><center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ins class="adsbygoogle" data-ad-client="ca-pub-3919598310949009" data-ad-slot="2148862774" style="display: inline-block; width: 728px; height: 90px;"></ins></center>]]></description>
	<dc:creator>도로시</dc:creator>
		<dc:date>Mon, 27 Jul 2015 00:00:0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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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할 수 없는 비밀(2007) 영화 리뷰</title>
	<link>http://a01.cafe888.net/bbs/board.php?bo_table=d01&amp;wr_id=129</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b><font color="#006bd4">영화 리뷰: 말할 수 없는 비밀 (2007) 不能說的秘密 Secret ★★★★</font></b> </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hr></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br></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div><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700" bordercolordark="white" bordercolorlight="black" style="font-family: 'Malgun Gothic';"><tbody><tr><td width="700" height="0"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 color: rgb(51, 51, 51);"><center></center></td></tr></tbody></table><table id="community_image" class="left" align="left" width="155" style="letter-spacing: normal; font-family: 'Malgun Gothic';"><tbody><tr><td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 color: rgb(51, 51, 51);"><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19630998.net" src="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19630998.net" alt="" class="img-tag "/></td></tr></tbody></table><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나는 너를 사랑해!너도 나를 사랑하니?<br>이변, 논란! 개봉 전, 두 달째 네이버 전체 영화 평점 1위 차지!<br>네티즌이 먼저 인정한 입소문 흥행 열풍의 주역! </b><br><br>예술학교로 전학 온 상륜(주걸륜)은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피아노에 천부적인 소질을 보인다. 학교를 둘러보던 중, 신비스러운 피아노 연주가 흘러나오는 옛 음악실을 발견하게 되고, 그곳에서 샤오위(계륜미)를 만난다. 그들은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둘 사이에는 애틋한 마음이 싹튼다. 그러나 상륜이 샤오위를 더 알고 싶어할 때마다 그녀는 비밀이라고 일관하며 의미심장한 미소만 짓는다. 그러던 어느 날, 샤오위는 상륜이 같은 반 여학생 칭요와 뽀뽀하는 모습을 보게 되고, 그의 곁에서 사라지는데… <br><br>수입 및 개봉사실이 알려 지기도 전, 네이버와 다음 양대 온라인 포털 사이트의 영화부문을 점령,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홍보나 일체의 영화 광고가 시작되기도 전 온라인을 들끓게 해 모두를 놀라게 했던 <말할 수 없는 비밀>은 대만 영화에 미개봉작으로써는 최초로 1만여 명의 네티즌들이 극찬을 하며, 거의 두 달째 네이버 전체 영화 평점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또한 500여건이 넘는 네티즌들이 직접 만든 뮤직비디오 및 각종 UCC 동영상, 빗발치는 O.S.T. 출시 문의 등 폭발적인 반응이 가히 이례적이다. 실제로 이 영화 속 피아노곡을 사랑의 세레나데로 연주하고자 하는 네티즌들의 검색 열풍으로 ‘말할 수 없는 비밀’의 연관 검색어에는 ‘말할 수 없는 비밀 악보’가 이미 등록되어 있는 실정. “멜로, 환타지, 반전, 피아노 선율이 적절히 혼합된 최고의 영화”, “주저 없이, 내 생애 최고의 멜로 영화” 라는 극찬이 쏟아지며 믿기 힘든 여러 가지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국내 개봉을 통해 이제 이 영화만의 진짜 비밀과 매력을 공개한다. </font></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r></font></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font><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img src="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19636903.jpg" alt="" class="img-tag "/></p><p>﻿<br></p><br></font></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r></font></div><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b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color="#006bd4" font="" size="3">[ About Movie ] </font></b><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아시아권 최고의 스타 주걸륜<br>각본, 감독, 주연까지 맡은 <말할 수 없는 비밀>로 화려한 데뷔! </b><br><br><말할 수 없는 비밀>은 중화권 최고의 인기가수이자 만능 엔터테이너인 ‘주걸륜’이 각본, 감독, 주연까지 맡은 감독 데뷔작이다. 국내에는 이미 장이모 감독의 <황후화>와 <이니셜 D>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는 그는 최근 중국 투표 전문 사이트에서 뽑은 최고의 엔터테이너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아시아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7장의 앨범으로 중화권에서만 1,0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최고의 뮤지션이기도 하다.<br><br>R&B, 랩, 힙합, 그리고 감미로운 발라드까지 폭넓고도 구별화된 음악스타일로 사랑 받고 있는 그가 뮤지션, 배우에 이어 감독의 세계에 들어섰다. 14살에 겪었던 자신의 첫사랑 경험담을 소재로 <말할 수 없는 비밀>을 만들어 낸 것. 그의 실제 첫사랑은 영화만큼 달콤하지도 로맨틱하지도 않았지만, 자신의 안타까운 첫사랑의 기억을 토대로 로맨틱하고도 가슴 시린 환타지 멜로를 만들어냈다. 누구나 해봤지만, 아무도 잊을 수 없는 인류 최대의 화두, ‘첫사랑’을 소재로 한 멜로 영화이기에 쉽게 공감대를 형성하며 누구에게나 특별한 이야기로 다가갈 수 있는 것이다. <br><br>뮤지션 그 이상으로, 내제되어 있던 감독으로서의 ‘끼’를 발산하며 <말할 수 없는 비밀>로 성공적인 감독 데뷔를 치른 주걸륜. 연기자는 지시 받은 내용에 따라 연기해야 하지만, 감독일 때는 언제든지 생각을 바꿀 수 있고 모든 장면을 컨트롤할 수 있다며 카메라 뒤에 있는 자신의 모습이 더 좋다는 28살의 반짝반짝 빛나는 청년 주걸륜. 연기자, 뮤지션, 그리 고 ‘감독’으로서의 그의 활약이 기대된다. <br></font></p><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font></p><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b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대만, 중국, 홍콩의 박스오피스가 증명해낸 화제작! <br>금마장 영화제 ‘올해의 대만영화상’ 수상</b><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홍콩에서는 <엽기적인 그녀><퍼햅스 러브><데스노트>흥행 기록 갱신! 대만에서는 <색, 계>에 이은 2007 최고의 흥행 영화! 중국에서 역시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하며 중화권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장기상영에 돌입했던 <말할 수 없는 비밀>. 중화권 최고의 인기가수이자 만능엔터테이너 ‘주걸륜’의 감독/각본/주연작으로 이슈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세련된 연출과 감동적인 음악, 탄탄한 스토리로 무장하여 수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span><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특히, 이러한 흥행돌풍은 홍콩의 금장상과 함께 중화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화제로 손꼽히는 ‘금마장 영화제’에서 ‘올해의 대만 영화상’을 포함 3개 부문을 석권하는 영광을 안겨주기도 했다. ‘올해의 대만 영화상’ ‘올해의 대만 영화인상’ ‘영화 음악상’ ‘주제가상’ ‘시각효과상’ ‘여우 조연상’ 등 6개 부문의 후보에 올랐으며, 그 중 ‘올해의 대만 영화상’ ‘주제가상’ ‘시각효과상’을 수상하며 흥행과 작품성 부문에 있어 그 진가를 확인시켜 주었다. 아시아권을 사로잡으며 흥행 열풍을 일으켰던 <말할 수 없는 비밀>! 환상적인 음악과 특별한 감동으로 국내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1월 10일, 또 하나의 ‘완소 영화’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는다. </span><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5분에 걸쳐 펼쳐지는 주걸륜의 신기에 가까운 테크닉의 피아노 배틀! 500여건이 넘는 네티즌들이 직접 만든 뮤직비디오 및 영화 속 연주를 담은 UCC 동영상, 영화 속 피아노곡을 직접 연주하고 싶은 네티즌들의 열망으로 ‘말할 수 없는 비밀 악보’라는 검색어를 만들어낸 화제의 사운드 트랙! </span><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말할 수 없는 비밀>은 예술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피아노를 전공으로 하는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만큼 영화 전반에 걸쳐 감미로운 음악들이 귀를 즐겁게 한다. 주인공들을 처음 만나게 하는 매개도 피아노 악보이며, 그들을 다시 만나게 해주는 매개도 피아노 연주이기에 영화 속에서 음악은 빼놓을 수 없는 또 한 명의 주인공이나 다름없다. 주인공 주걸륜이 전학 온 뒤 얼마 안되어 일명 ‘피아노의 왕자’라 불리는 선배와 벌이는 피아노 배틀 장면은 이미 수많은 블로그에 포스트 되며 네티즌들 사이에 ‘피아노 배틀’이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쇼팽의 흑건, 왈츠를 신기에 가까운 테크닉으로 연주하는 그들의 퍼포먼스는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span><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두 주인공이 나란히 앉아서 연주하는 연탄곡 역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곡. 경쾌하고도 빠른 멜로디로, 두 주인공이 사랑을 키워가는 설렘과 행복함이 묻어져 있는 곡이기도 하다. 또한 학원물의 분위기를 살려주는 톡톡 튀는 상큼한 곡들과 댄스 장면까지.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풍성한 음악들로 영화를 보는 재미뿐 아니라 듣는 재미도 가득하다. 쇼팽, 라흐마니노프, 생상스 등 주옥 같은 클래식 선율은 물론, 청춘물의 상큼함을 더해주는 경쾌하고도 발랄한 크로스오버 음악에, 감미롭고 달콤한 사랑의 멜로디까지! </span><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p>]]></description>
	<dc:creator>도로시</dc:creator>
		<dc:date>Mon, 27 Jul 2015 00:00:0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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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리뷰: 기생수 파트1 영화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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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b><font color="#006bd4">영화 리뷰: 기생수 파트1 (2014) 寄生? Parasyte: Part 1 ★★★★</font></b> </div><div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hr></div><div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span style="line-height: normal;"><br></span></div><div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div><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700" bordercolordark="white" bordercolorlight="black" style="font-family: 돋움;"><tbody><tr><td width="700" height="0"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 color: rgb(51, 51, 51);"><center></center></td></tr></tbody></table><table id="community_image" class="left" align="left" width="155" style="font-family: 돋움; letter-spacing: normal;"><tbody><tr><td style="line-height: 1.5; 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 color: rgb(51, 51, 51);"><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19114463.net" src="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19114463.net" alt="" class="img-tag "/></td></tr></tbody></table><div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span style="line-height: normal;"></span><b style="line-height: normal;">명령이 내려왔다. <br>“인간을 먹어 치워라!”<br>어느 날 갑자기 그들의 침략이 시작되었다!<br>싸울 것인가, 먹힐 것인가! </b><br style="line-height: normal;"><br style="line-height: normal;"><span style="line-height: normal;">어느 날 갑자기 정체불명의 생명체로부터 오른팔을 공격 당한 신이치는</span><br style="line-height: normal;"><span style="line-height: normal;">자신을 ‘오른쪽이’라 부르며 공생을 제안하는 이상한 생물과 기묘한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span><br style="line-height: normal;"><span style="line-height: normal;">한편, 연쇄적인 의문의 실종사건과 끔찍한 시체가 연이어 발견되고</span><br style="line-height: normal;"><span style="line-height: normal;">국가 차원의 수사가 시작되자 </span><br style="line-height: normal;"><span style="line-height: normal;">인간사회에 퍼져있던 기생생물의 존재가 서서히 드러나는데... </span><br style="line-height: normal;"><span style="line-height: normal;">사건의 범인이 오른쪽이의 동족인 기생생물이라는 것을 알게 된 신이치는</span><br style="line-height: normal;"><span style="line-height: normal;">친구와 가족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채</span><br style="line-height: normal;"><span style="line-height: normal;">인간을 위협하는 기생생물들과 맞서야 하는 운명에 처하게 된다.</span><br style="line-height: normal;"><span style="line-height: normal;">한편, 오른쪽이는 인간사회에 잠입해 조금씩 신이치에게 접근해오는 동족들의 움직임을 느끼는데...! </span><span style="line-height: normal;"></span><br style="line-height: normal;"><br style="line-height: normal;"></font></div><div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font><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img src="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19122721.jpg" alt="" class="img-tag "/></p><p>﻿<br></p><br></font></div><div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r></font></div><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b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color="#006bd4" font="" size="3">[ About Movie ] </font></b><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최근 애니메이션과 영화로 나오며 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 기생수..<br>역시 만화좀 본다면 기생수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요. </b><br><br>기생수는 1990~1995년 고단샤의 만화잡지 ＜월간 애프터눈>에 연재된 이와아키 히토시의 만화입니다. 초기 일반판 10권으로만 1000만부가 넘게 팔린 베스트 셀러. 최근 도호가 새롭게 판권을 획득하여 영화와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죠.. <br><br>“인간의 수가 절반으로 준다면 얼마나 많은 숲이 살아남을까, 인간이 100분의 1로 준다면 쏟아내는 독도 100분의 1이 될까… 모든 생물의 미래를 지켜야 한다.” <br><br>인간과 자연의 관계, 나아가 생물로서의 인간의 본질을 추구하고 막연한 옭고 그름에 의문을 던지는 만화로 이제와서 애니화까지 되는 이유는 그 인기와 센세이션이 아직 남아있다는 것. 발표 후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는 고전 명작입니다. <br><br>느닷없이, 이유또한 없이 나타나 지구 가장 상위 포식자인 인간을 잡아먹는 기생수들.. '식인'을 모티브로 하는 섬뜩함에서, 별안간 오히려 포식자인 기생수쪽에서 '인간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기생수'라는 것이 결국 '인간'과 다른것이 무엇이며 인간이 기생수와 다른 것은 무엇인가.. <br><br>기생수와 동화되어 심리적 신체적으로 변해가는 신이치는 과연 인간과 기생수 어느쪽인 것이며 점점 우리가 생각하는 '인간'과 같아지는 레이코는 무엇일까? 인간과 다른 생물의 구분은 정확히 무엇이며 그 선은 어디까지 정확할까.. 이러한 회의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의문을 던지는 만화 기생수. <br><br>많은 사람들이 최고의 명장면중 하나로 꼽는 레이코와 신이치의 마지막 대치 장면은, 신이치의 가슴의 구멍을 기생수가 메꾸면서 작가가 그려내고자하는 모호한 감성을 대표합니다. 이 이야기의 끝에, 사건은 마무리 되지만 의문은 결국 해결되지 않습니다. <br><br>오히려 그 의문자체가 당연한 것이며, '답이란 없다' 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결말이라고 볼수 있지요. 결국 기생수란 인간의 화신, 단순히 입장을 바꿔 보기 위한 장치로 인간성 자체에 회의를 두고 생각해보기 위한 계기라고 봅니다. </font></p><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font></p><p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line-height: 18px;"><b>"인간의 수가 반으로 줄면, <br>불타는 숲도 반으로 줄까? <br>인간의 수가 100분의 1이 되면, <br>인간이 쏟아내는 독(毒) 도 100분의 1이 되는 걸까?" </b><br><br>만화책을 원작으로 한 영화들은 굉장히 많다. 전세계적으로 예를 들자면 가장 인기많고 가장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북미에선 <marvel>,<dc><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가 대표적일것이고 만화책 재미있기로 소문난 일본의 경우에는 <데스노트>,<배틀로얄>,그리고 오늘 본 <기생수>가 대표적이라고 할수있겠다. 개봉하기 전부터 친한 친구놈은 '이 영화 개봉하면 꼭 보러 가야겠다' 며 엄청난 기대를 하고 있었다. 중학교때 히토시 이와키의 <기생수> 라는 만화책을 봤는데 그 감동을 아직까지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 만화를 뛰어넘을 다른 만화는 '나루토''원피트' 말고는 없을거라며.. 동네에 하나남은 만화책방에 가서 <기생수> 라는 만화를 보려고 했지만 왠지 원작을 보고나면 비교하면서 영화를 보게될게 뻔하기에 보지않고 영화개봉일날만을 기다렸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가 전세계적으로 깜짝흥행을 하고있고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목을 집중시키는 바람에 <기생수> 의 오픈날은 생각보다 조용했다. 영화관람 시간도 두타임밖에 없었고 극장도 굉장히 비좁아서 영화관인지 아니면 친구네집 홈시어터 앞에서 영화를 보는지 헷갈릴정도였다. 그런곳에서 영화를 봤으니 좋았을리 만무하지만 이 영화 <기생수> 는 좁은곳에서 보기엔 참 안성맞춤이었다. 생각보다 액션감이나 스릴감, 긴장감은 덜했지만 분위기라든가 다음장면들에 대한 기대감때문인지 집중도가 굉장했기 때문이다. </span><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어느날, 이어폰을 꽂고자던 신이치(소메타니 쇼타)에게 지네처럼 생긴 벌레가 귀를 통해 들어오려고 했지만 실패하고 놀라 잠이 깬 신이치는 벌레를 죽이려고 하지만 워낙 재빨라서 잡을수가 없었고 할수없이 오른손으로 파고들어가는 벌레. 그리고선 오른손에 기생을 하게 된다. 그들은 '인간을 죽여라' 명령을 받고 인간의 몸에 기생을 하게 되는 생물체였고 인간을 잡아먹지만 빠른 습득능력을 바탕으로 점차적으로 인간세계에서 인간과 공존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신이치가 다니는 고등학교에 선생님으로 오게 된 타미야료코(후카츠에리). 하지만 그녀가 뭔가가 이상하다. 내 오른손이 그녀를 경계한다. 그리고 신이치는 앞으로 무서운 사건들에 휘말리게 되는데... </span><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small;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dc></marvel></p>]]></description>
	<dc:creator>도로시</dc:creator>
		<dc:date>Mon, 06 Jul 2015 00:00:0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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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햅스 러브 (2005) 如果愛 Perhaps Love 영화 리뷰</title>
	<link>http://a01.cafe888.net/bbs/board.php?bo_table=d01&amp;wr_id=127</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font color="#006bd4">영화 리뷰: 퍼햅스 러브 (2005) 如果愛 Perhaps Love ★★★★</font></b> </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div><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700" bordercolordark="white" bordercolorlight="black" style="color: rgb(102, 102, 102); font-size: 12px; line-height: 18px; font-family: 'Malgun Gothic';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tbody><tr><td width="700" height="0"><center></center></td></tr></tbody></table><table id="community_image" class="left" align="left" width="155" style="letter-spacing: normal; line-height: 18px; font-family: 'Malgun Gothic';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tbody><tr><td><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16736609.net" src="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16736609.net" alt="" class="img-tag "/></td></tr></tbody></table><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화려한 무대, 치명적인 유혹,<br>영혼을 뒤흔든 단 하나의 사랑 </b><br><br>제1막 _10년 전 연인, 톱스타가 되어 재회하다. 홍콩 최고의 스타인 '지엔'(금성무)은 중국의 흥행감독 '니웨'(장학우)의 뮤지컬영화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상하이에 도착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꿈에서도 잊지 못했던 한 사람을 만난다. 그녀는 바로 영화의 상대역이자 감독 '니웨'의 연인 '손나'(주신). 10년 전 베이징에서 영화학도와 무명가수로 만난 두 사람은 첫눈에 사랑에 빠지지만 '손나'는 성공을 위해 냉정하게 그를 떠났던 것. 10년이 지나 스타가 되어도 잊을 수 없었던 그녀. 하지만 '손나'는 그를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 말하며 냉랭하게 대한다. 누구도 모르는 과거를 가진 두 남녀 스타. 이제 그들은 가식 속에서 영화촬영을 시작한다. <br><br>제2막 _영화 속의 삼각관계, 현실이 되다. 감독 '니웨'의 신작뮤지컬영화는 기억을 잃은 한 여자(자오유)가 자신의 연인(장)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녀를 구해준 서커스 단장을 사랑하면서 벌어지는 삼각관계 이야기. '니웨'은 연출과 함께 영화 속 서커스단장 역을 맡게 된다. 화려한 뮤지컬 무대에서 사랑하는 연인의 노래를 부르는 (장)역의 '지엔'과 (자오유)역의 '손나'. 하지만 과연 연기였을까? '지엔'은 영화촬영이 지속되면서 '손나'에게 다시 시작하자며 유혹하고 냉정함을 유지하던 그녀는 마침내 그와 뜨거운 포옹을 나누게 된다. '니웨'가 바라보고 있는 걸 전혀 모른 체. <br><span id="callbacknestmovviewtistorycom224486" style="width: 1px; height: 1px; float: right;"></span><br>제3막 _ 화려한 무대, 치명적인 유혹 그리고 단 하나의 사랑. 마치 운명처럼, 뮤지컬 영화 속의 삼각관계는 현실이 된다. 두 사람의 관계를 알게 된 '니웨'는 거친 질투에 휩싸이고 연기를 빌미로 시나리오에도 없던 폭력을 '손나'에게 가한다. 이전과 전혀 다른 '니웨'의 모습에 '손나' 역시 그가 눈치챘음을 알게 되지만 이미 감정의 소용돌이는 겉잡을 수 없이 커진 상태. 결국 '손나'는 베이징으로 가자는 '지엔'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몰래 촬영장을 빠져 나와 베이징으로 향한다. 하지만 이것은 또 다른 사랑의 아픔을 불러오는데... <br></font></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r></font></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border: 1px solid rgb(221, 221, 221); padding: 3px; margin: 5px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10px; height: auto;"><span dir="http://cfile22.uf.tistory.com/original/2371C7395587E2AE0553A6" rel="lightbox" target="_blank"><img src="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16744296.jpg" alt="" class="img-tag "/></span></span></p><p><br></p><br></font></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r></font></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font color="#006bd4" font="" size="3">[ About Movie ] </font></b><br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br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font color="#000000" face="굴림"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b>평단의 호평과 객석의 혹평 <br>그 누구의 눈이 진실한지조차도 지극히 주관적이기에 </b><br><br>영화를 보고 공감하는 것 역시 관객의 몫이니까,,,좋든 싫든 말이다 우선 영화를 보고 나서 불만을 토로하는 이들의 대부분은 <시카고>나 <물랑루즈>를 언급한 배급사의 프로모션에 낚였다가 실망한 이들일게다. 헐리웃의 거대자본에 의해 창출된, 화려하고 잘짜여진 시나리오와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력의 산물인 뮤지컬영화의 대표흥행작들인 <시카고>나 <물랑루즈>를 감안하고 이 영화를 선택한 이들은 대부분 아류작 운운하며 짱께 영화를 돈주고 본 것을 심히 후회한다. (설령 데칼코마니 찍어낸 듯 닮았다고 치자! 그런들 어떠하리! 연출자의 press가 틀리지 않은가?!)<br><br>그러나 과연 별 하나를 날려줄만큼 개차반의 영화인가? 실로 <퍼햅스러브>는 이미 빼어난 수작이다. 물론 뮤지컬영화의 넘버로 치자면 부족한 부분,,,그래, 아쉬운 부분이라고 해두자. <br><br>그러한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소위 악플에 가장 마니 달려있는 표현 중 하나인, 뻔하디 뻔한 스토리에, 진부하기 짝이 없는) 로맨스를 이렇게 아름답게 요리해낼 수 있는 감독이 몇이나 될까? 끝이 모호하다고? 지극히 현실적인 것 아닌가? 현실에서의 사랑이 그렇게 칼로 무베듯 명료하단 말인가? 그리고 "사랑"이라는 감정만큼 보편적인 것이 어딨겠는가? 뻔하디 뻔한 사랑에 울고 웃는 게 바로 현실에서의 사랑이란 말이다. </font></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color="#000000" face="굴림"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br></font></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어떠한 형태로건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br>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영화 </b><br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br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게다 그의 사랑, 그녀의 사랑, 나의 사랑, 너의 사랑이 천편일률적으로 동일하단 말인가? 뼈대는 비슷할지언정 모두가 형형색색의 사랑을 하고 있단 말이다. 감독은 바로 그 뼈대에 기초하여 영화를 만들고, 관객은 그 뼈대에서 우러나오는 여러색깔의 "사랑"이라는 감정을 교유할 수 있을때 비로소 공감을 하는게다. 감독은 비단 "사랑"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span><br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br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현 홍콩영화의 고질적인 시스템(시장과 자본, 감독과 배우)에 대한 자성과 더 이상 대륙과 뗄레야 떼어낼 수 없는 (영화시장) 이런 상황에 대한 자조섞인 안타까움, 그리고 현재 거대자본이 투입되고 있는 대륙의 제5세대 감독들의 영화제작의 정체성유실에 대한 비판까지 담겨져 있다는 것을 캐치해낼 수 있을 것이다. </span><br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br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그래서 우리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순박하기 짝이 없는 로맨스인 <첨밀밀>의 진가신이 현재 침체된 홍콩영화계의 새로운 활로로 선택한 것이 바로 "뮤지컬"형식의 영화인 <퍼햅스러브>인 것이다. 비록 2% 부족하다고 쳐도 그의 실험정신에 높은 점수를 줘야 하지 않을까? 흡입력이 없다는 것(물론 중요하다!), 흥행이 저조하다는 사실만으로 이 작품을 바닥으로 내팽겨치기엔 설득력이 떨어지는 것이 아닐까? 혹 나라와 문화, 언어 등의 편견을 초월하고 영화를 보았는지 감히 묻고 싶다! 어떠한 이유에서건 대다수의 관객의 공감을 얻지 못한 작품은 결국 쓰레기통으로 버려지는것인가? 관객의 호응을 얻은 작품만이 성공한 것일까? 그렇다면 둘다 얻지 못한 작품은 정말 쓰레기란 말인가? (사실,,,오래전 왕가위의 영화 역시 그런 취급을 받았었다...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span><br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br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퍼햅스러브>의 극단적인 평점에 대해 생각하다보니 이런 의문들이 자꾸 생겨난다. 물론 나 역시 명쾌하게 답을 할 수 없다. 안타깝게도 말이다 어찌 되었건,,,<퍼햅스러브>는 쓰레기취급받을 영화가 아니라는 사실은 명백하다!? </span></div>]]></description>
	<dc:creator>도로시</dc:creator>
		<dc:date>Tue, 23 Jun 2015 00:00:00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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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피드 엔젤 (2010) 極速天使 Speed Angels 영화 리뷰</title>
	<link>http://a01.cafe888.net/bbs/board.php?bo_table=d01&amp;wr_id=12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font color="#006bd4">영화 리뷰: 스피드 엔젤 (2010) 極速天使 Speed Angels ★★★★</font></b> </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div><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700" bordercolordark="white" bordercolorlight="black" style="color: rgb(102, 102, 102); font-size: 12px; line-height: 18px; font-family: 'Malgun Gothic';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tbody><tr><td width="700" height="0"><center></center></td></tr></tbody></table><table id="community_image" class="left" align="left" width="155" style="letter-spacing: normal; line-height: 18px; font-family: 'Malgun Gothic';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tbody><tr><td><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16709779.net" src="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16709779.net" alt="" class="img-tag "/></td></tr></tbody></table><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시속 300km의 무한질주!!<br>멈출 수 없는 그녀들의 질주가 시작된다! </b><br><br>쾌활하고 긍적적인 성격의 택시 운전사 샤오이(탕웨이)는 뛰어난 운전실력을 가졌지만 어린 시절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한 트라우마로 심리장애를 앓고 있다. 최고의 레이싱팀 ‘스피드 엔젤’의 코치 가오펭(한재석)은 우연한 사건으로 샤오이의 드라이빙 소질을 알아보고 그녀를 스카우트해 훈련시키지만 샤오이는 긴장감 때문에 자신이 가진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샤오이 우상이자 여자 레이싱계의 살아있던 전설이었던 한 빙마저 알코올 중독에 빠져 최고의 상태를 회복하지 못한다. 설상가상으로 최대 라이벌팀 ‘사쿠라’가 방해전략을 펼치는 가운데 스피드 엔젤스의 사기는 땅으로 떨어지고, 과거 같은 팀원이자 한 빙의 절친이었지만 사랑을 위해 모두를 배신하고 ‘사쿠라’로 이적한 유메이(장백지)와의 결전이 다가오는데. <br><span id="callbacknestmovviewtistorycom373169" style="width: 1px; height: 1px; float: right;"></span><br>아시아 스타들의 향연! 여성 카레이서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을 그린 탕웨이, 한재석 주연의 영화<스피드 엔젤>(감독: 마초성/수입·배급: ㈜루믹스미디어/등급: 12세이상관람가)이 오는 1월 17일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몽환의 여인에서 쾌활한 레이서로 돌아온 탕웨이 주연! 영화 <스피드 엔젤> 1월 17일 개봉! 한재석, 장백지, 유약영, 임지령 등 아시아 스타 총출동! <br><br><색, 계>, <만추>로 대한민국 남심을 매료시킨 여신 탕웨이가 영화 <스피드 엔젤>로 돌아온다. KBS 드라마 <울랄라 부부>로 부드러운 매력을 선보였던 한재석과 함께 영화의 주연을 맡은 탕웨이는 평범한 택시 기사에서 카레이싱팀의 여성 레이서로 변신하는 주인공 샤오이 역을 맡아 기존 작품들에서의 무겁고 진지한 이미지를 벗고 명랑하고 쾌활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br></font></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r></font></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font><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p style="text-align: center; clear: none; float: none;"><span class="imageblock" style="border: 1px solid rgb(221, 221, 221); padding: 3px; margin: 5px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00px; height: auto;"><span dir="http://cfile6.uf.tistory.com/original/211FD0395587ED521D1227" rel="lightbox" target="_blank"><img src="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16717156.jpg" alt="" class="img-tag "/></span></span></p><p><br></p><br></font></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r></font></div><div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Malgun Gothic'; font-size: 12pt;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font color="#006bd4" font="" size="3">[ About Movie ] </font></b><br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br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font color="#000000" face="굴림"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b>몽환의 여인에서 쾌활한 레이서로 돌아온 탕웨이 주연!<br>영화 <스피드 엔젤> 1월 17일 개봉!<br>한재석, 장백지, 유약영, 임지령 등 아시아 스타 총출동! </b><br><br>레이싱팀 ‘스피드 엔젤’의 카리스마 넘치는 코치 가오펭 역에는 배우 한재석이 분해 주인공 샤오이의 뛰어난 드라이빙을 실력에서 재능을 발견, 그녀를 스카우트해 최고의 레이서로 훈련시키는 역할을 맡았다. 여기에 중국 대표 미녀스타 장백지가‘스피드 엔젤’의 최대 라이벌이자 악역인 유메이 역을 맡았으며 대만의 인기 여배우 유약영과 배우 겸 가수이자 실제 레이서로 활약 중인 임지령이 함께 출연해 새로운 한중 합작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여주고 있다. <br><br>쾌활하고 긍적적인 성격의 택시 운전사 샤오이(탕웨이)는 뛰어난 운전실력을 가졌지만 어린 시절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한 트라우마로 심리장애를 앓고 있다. 최고의 레이싱팀 ‘스피드 엔젤’의 코치 가오펭(한재석)은 우연한 사건으로 샤오이의 드라이빙 소질을 알아보고 그녀를 스카우트해 훈련시키지만 샤오이는 긴장감 때문에 자신이 가진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샤오이 우상이자 여자 레이싱계의 살아있던 전설이었던 한 빙마저 알코올 중독에 빠져 최고의 상태를 회복하지 못한다. 설상가상으로 최대 라이벌팀 ‘사쿠라’가 방해전략을 펼치는 가운데 스피드 엔젤스의 사기는 땅으로 떨어지고, 과거 같은 팀원이자 한 빙의 절친이었지만 사랑을 위해 모두를 배신하고 ‘사쿠라’로 이적한 유메이(장백지)와의 결전이 다가오는데. </font></div><p style="color: rgb(102, 102, 102); font-family: dotum; line-height: 18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p><p style="color: rgb(102, 102, 102); font-family: dotum; line-height: 18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p><p style="color: rgb(102, 102, 102); font-family: dotum; line-height: 18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 예고편 눈길!<br>사랑과 배신, 새로운 인생을 위한 세 히로인의 숨막히는 대결 예고! </b><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스피드 엔젤>의 포스터와 예고편 역시 공개되었다. 영화의 세 히로인 탕웨이, 장백지, 유약영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는 ‘시속 300km의 무한질주’ 라는 카피로 레이싱 경기의 짜릿함을 선사하는 한 편, 어린시절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 트라우마를 가지게 된 주인공 샤오이가 레이싱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고자 하는 모습이 그려진 예고편은 사랑과 배신으로 얽힌 레이서들의 숨막히는 대결을 예고해 영화의 개봉에 기대를 더해준다. 일본 도쿄를 배경으로 여성 레이서들의 배신과 사랑, 레이싱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그린 영화<스피드 엔젤은>은 오는 1월 17일 개봉되어 아시아 스타들의 색다른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span><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br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span style="color: rgb(0, 0, 0);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line-height: normal; background-color: rgb(244, 244, 244);">여성 택시운전사가 카레이서가 되는 이야기를 그린 스피드감이 넘치는 액션 영화로 우리나라 배우 "한재석"의 출연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탕웨이", "장백지", "유약영" 등 중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들과 함께 "마초성" 감독의 연출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span></p>]]></description>
	<dc:creator>도로시</dc:creator>
		<dc:date>Tue, 23 Jun 2015 00:00:00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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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가 외출하는 동안 (2008) 영화 리뷰</title>
	<link>http://a01.cafe888.net/bbs/board.php?bo_table=d01&amp;wr_id=12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font color="#006bd4">영화 리뷰: 그녀가 외출하는 동안 (2008) While She Was Out ★★★</font></b>&nbsp;</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
   <hr />
   </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r /></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nbsp;</div>
<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700" style="font-family:'Malgun Gothic';">
   <tbody>
      <tr>
         <td width="700" height="0" style="line-height:1.5;font-size:9pt;font-family:'돋움';color: #333333;"><center></center></td>
         </tr>
      </tbody>
   </table>
<table class="left" align="left" width="155" style="letter-spacing:normal;font-family:'Malgun Gothic';">
   <tbody>
      <tr>
         <td style="line-height:1.5;font-size:9pt;font-family:'돋움';color: #333333;"><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2010413.net" src="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2010413.net" alt="1507092010413.net" class="img-tag "/></td>
         </tr>
      </tbody>
   </table>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 #f4f4f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800만달러의 저예산으로 제작되 미국에선 제한상영했던 작품&nbsp;</b><br /><br />중상류층 가정의 주부인 델라 마이어스는 교외의 저택에서 쌍둥이를 키우며 폭력적인 남편 케네스와 살고 있다. 크리스마스 전날 밤, 쇼핑몰을 방문한 델라는 가뜩이나 붐비는 주차장에서 몰상식하게 두 칸에 걸쳐 주차해놓은 차를 발견하고 화가 난 나머지 비난의 글을 담은 쪽지를 남긴다. 그러나 쇼핑을 마치고 나온 델라는 자신이 쪽지를 남겼던 차의 주인인 4명의 불량배들에게 둘러싸이고 만다. 경비원이 그들을 제지하려 하지만 오히려 살해당하고, 델라는 그들의 추격을 피해 필사적으로 도망치기 시작하는데...&nbsp;<br /><br />한적한 외곽에서 생활하는 주부 델라 마이어스의 요즘 삶은 그리 편치못하다. 잘생긴 운동선수 남편과 결혼해 귀여운 두 쌍둥이를 두었지만 아이들은 집안을 어지럽히기 일쑤고 남편은 집에오면 집안꼴이 이게 뭐냐, 왜 아이들만 챙기느냐며 무섭게 화를 내기 때문이다. 크리스마스날 이브날도 마찬가지여서 마이어스는 신경질적인 남편의 폭언에 한참을 시달린뒤, 아이들을 침실로 옮기고 포장지를 구입하기위해 비오는날 혼자 쓸쓸히 시내로 쇼핑을 나간다.<br /><br />쇼핑을 떠나면서 마이어스는 하늘에선 비가 내리고 도로에선 사고가 나고 주차장은 만선. 게다가 들어간 쇼핑몰에선 우연히 마주친 옛 동창의 행복한 모습에 마음이 울적해지고, 겨우 포장지 구입하는데 신용카드까지 지불정지되 동전까지 털어내야하는 자신이 신세가 너무나 처량하게만 느껴진다. 어쨌거나 겨우 포장지를 산 마이어스는 집으로 가기위해 자신의 차에 타지만 그때 갑자기 자동차 한대가 뒤를 막아선다. 순간 짜증이 확 폭발하려는 마이어스. 그러나 그녀의 기분은 짜증에서 무서움으로 바뀌니, 곧 차에서 한무리의 동네 양아치 놈들이 내려서는 총도 가지고 있다며 마이어스를 희롱하고 위협했기 때문. 얼마후 쇼핑몰의 경비원이 마이어스를 도우러 오지만 그는 동네 양아치들의 총에 의해 죽고 마이어스는 양아치들이 잠시 당황하는사이 잽싸게 차에 몸을 실어 도망치지만 양아치들은 마이어스를 입막음하려 쫓아오는데...&nbsp;<br /></font></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 #f4f4f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r /></font></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 #f4f4f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font><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font>
   <p style="text-align:center;clear:none;float:none;"><img src="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20111602.jpg" alt="15070920111602.jpg" class="img-tag "/></p>
   <p>﻿<br /></p>
   <br /></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 #f4f4f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r /></font></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 #f4f4f4;"><b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font color="#006bd4" size="3">[ About Movie ]&nbsp;</font></b><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 /><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 /><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b>추격 스릴러물에서 범하는 흔한 짜증과 오류가 범람하면서도<br />엔딩은 뭔가 새로운걸 도전해보려고 한 느낌이 들지만&nbsp;<br />참 막장스럽단 생각이 벗어나질 않는다.&nbsp;</b><br /><br />스트레스에 가득찬 한 아줌마가 분노폭발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영화. 초반부만 보면 우울증을 앓는게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생활에 지친 주부를 소재로한 드라마... 정도로 보이지만 중반으로 달리면서 영화가 미쳐간다. 전개방향을 확 틀어서 쭉 달려주는데 킴 베이신저의 호연이 더불어지면서 무척이나 골때린 재미를 안겨준다.<br /><br />세세히 따지고보면야 다소 당혹스러우면서도 황당한 내용전개로 영화를 진지하게 보면 실망스러운 구석도 많지만(실제 해외평은 상당수가 안좋았다. 이게 뭐냐고. 차라리 코미디라고 하라고.) 그런 생각 다 집어치우고 마치 B급 액션이나 호러영화를 보는듯한 기분으로 본다면 무척이나 재미있게 볼 수 있을 영화다. 이왕 평범하기보다는 미쳐갈 영화였으면 차라리 좀 더 화끈하게 나가버렸으면 하는 아쉬움이 더 드는 영화.&nbsp;<br /><br />추격 스릴러물에서 범하는 흔한 짜증과 오류가 범람하면서도 엔딩은 뭔가 새로운걸 도전해보려고 한 느낌이 들지만 참 막장스럽단 생각이 벗어나질 않는다.&nbsp;</font></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 #f4f4f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br /></font></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 #f4f4f4;"><b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킴베이싱어의 연기가 좋은지 나쁜지도 모를정도로&nbsp;<br />시나리오의 캐릭터 표현력은 엉성해서 주인공인 델라나 쫓는 남자애들이나&nbsp;<br />참 뜬금없다는 생각</b><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 /><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중반부는 한창 10대 청소년 범죄를 풍미하나했지만 것도 아니고(사실 10대 애들인지도 모르겠다는) 주부의일탈을 그렸다고 보기엔 계기나 과정이 풍자스럽지도, 진지하게 와닿지도 않는다는점.&nbsp;</span><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 /><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킴베이싱어의 연기가 좋은지 나쁜지도 모를정도로 시나리오의 캐릭터 표현력은 엉성해서 주인공인 델라나 쫓는 남자애들이나 참 뜬금없다는 생각이 먼저든다. 하지만 헐리웃영화인줄 알았는데 독일영화라서 의외인. 장면 연출이나 개중에 효과적이었던 배경 설정은 제법 노련함이 보였다.&nbsp;</span><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 /><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재미난 부분은 추격스릴러 물에서 흔히 보기 힘든 장면, 쫓기다가 소변이 급해 도망도중 오줌누는 장면이 내가 본 영화들중 유일하게 이 영화안에는 있다. 그간의 영화주인공들중 이 여자만 방광이 있었다는 건가.&nbsp;</span></div>
<div><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br /></span></div>]]></description>
	<dc:creator>도로시</dc:creator>
		<dc:date>Sun, 30 Aug 2015 00:00: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에 대한 해외평가를 정리하다</title>
	<link>http://a01.cafe888.net/bbs/board.php?bo_table=d01&amp;wr_id=124</link>
	<description><![CDATA[<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CFZdV5o8WTU?autohide=1&vq=hd720&wmode=opaqu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iframe><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hojusky.com/data/editor/1712/20171210005327_6f2cd702ab959b2eaabf13eb00a67ff9_ec27.jpg" src="https://hojusky.com/data/editor/1712/20171210005327_6f2cd702ab959b2eaabf13eb00a67ff9_ec27.jpg" alt="ad0z75p5yve6416gm00m.jpg" class="img-tag " style="width:700px;"/></p>
<p>&nbsp;</p>
<p>'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명대사를 남긴 영화 '킹스맨'이 2편 '골든 서클'로 돌아왔다.</p>
<p><br /></p>
<p>'킹스맨: 골든 서클'은 스파이 요원인 에그시(태런 에저튼 분)가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폭파된 킹스맨 본부를 떠나 형제 조직인 '스테이츠맨'에 도움을 청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2편에는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 등 1편의 주연 배우들을 비롯해 줄리안 무어, 제프 브리지스, 채닝 테이텀 등 새로운 출연진도 합류했다.</p>
<p>&nbsp;</p>
<p><img src="https://hojusky.com/data/editor/1712/20171210005113_6f2cd702ab959b2eaabf13eb00a67ff9_wdzi.jpg" alt="다운로드.jpg" class="img-tag " style="width:720px;"/></p>
<p>&nbsp;</p>
<p>정식 개봉을 이후 지금, '킹스맨: 골든 서클'의 예매율은 23.5%에 달한다.&nbsp;</p>
<p>또한, 주연 배우들이 내한을 예고한 만큼, 영화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p>
<p><br /></p>
<p>먼저 영화를 감상한 북미 영화 평론가들은 2편을 어떻게 평가했을까?&nbsp;</p>
<p>현재 로튼토마토서 신선도 74%를 기록 중인 '킹스맨: 골든 서클'을 해외 평론가들의 단평을 통해 미리 만나보자.&nbsp;</p>
<p><br /></p>
<p><b>엔터테인먼트 위클리: </b>9월 말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영화의 속편(골든 서클)에 대한 기대는 별로 없었다.&nbsp;</p>
<p>그럼에도 불구하고 매튜 본 감독의 이번 속편은 거대한 실망을 안겨줬다.</p>
<p><br /></p>
<p><b>빌리지 보이스: </b>요란한 액션은 여전하다. 화려한 욕설도 마찬가지다.&nbsp;</p>
<p>그러나 속편에서 사라진 건, 창의력과 예상 불가능한 '방탕함'이다.</p>
<p>&nbsp;</p>
<p><b>버라이어티:</b> 공격적으로 양식화됐으며, 이야기가 너무 빨리 진행되며, 귀에서 피가 나올 정도로 시끄럽다.&nbsp;</p>
<p>또한, 현실과는 무척 동떨어진 CG기술에 지나치게 의존했다.</p>
<p>&nbsp;</p>
<p><b>뉴어크 스타 레저:</b> 더욱 나빠질 수 없다고 생각했을 때, 영화는 속편 제작을 예고했다.</p>
<p>&nbsp;</p>
<p><b>할리우드 리포터: </b>빈틈없는 구성이 오래됐다고 느껴질 수 있는 스파이 영화를 신선하게 느껴지도록 했다.</p>
<p>&nbsp;</p>
<p><b>더 버지:</b> '골든 서클'은 '시크릿 에이전트'(1편)의 최대 매력들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1편만큼이나 화려하고 괴기했다.</p>
<p>&nbsp;</p>
<p><b>엠파이어 매거진:</b> 1편만큼이나 잔인하고 외설적인 '골든 서클'은 킹스맨 팬들을 활짝 웃게 할 것이다.&nbsp;</p>
<p>비록 2편에서는 등장인물들이 성장하는 모습은 1편만큼 볼 수 없지만 말이다.</p>
<p>&nbsp;</p>
<p><b>무비 네이션:</b> 보기 몹시 고통스러웠다.</p>
<p><br /></p>
<p></p>
<p><a href="http://cafe888.com/bbs/board.php?bo_table=b01&amp;wr_id=1034" target="_blank"><b><span style="color: #ff0000;">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 감상하기</span></b></a></p>]]></description>
	<dc:creator>도로시</dc:creator>
		<dc:date>Sat, 09 Dec 2017 22:55:32 +0900</dc:date>
	</item>
	<item>
	<title>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2013)  영화 리뷰</title>
	<link>http://a01.cafe888.net/bbs/board.php?bo_table=d01&amp;wr_id=12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 #ffffff;"><b><font color="#006bd4">영화 리뷰: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2013) The Wolf of Wall Street ★★★★★</font></b>&nbsp;</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 #ffffff;">
   <hr />
   </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 #ffffff;"><br /></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 #ffffff;">&nbsp;</div>
<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735" style="font-family:'Malgun Gothic';background-color: #ffffff;">
   <tbody>
      <tr>
         <td width="735" height="0"><center></center></td>
         </tr>
      </tbody>
   </table>
<table class="left" align="left" width="155" style="font-family:'Malgun Gothic';letter-spacing:normal;background-color: #ffffff;">
   <tbody>
      <tr>
         <td><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20162593.net" src="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20162593.net" alt="15070920162593.net" class="img-tag "/></td>
         </tr>
      </tbody>
   </table>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 #f4f4f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세상을 발칵 뒤집은 희대의 사기극!<br />최고들이 만들어낸 거짓말 같은 실화!&nbsp;</b><br /><br />화려한 언변, 수려한 외모, 명석한 두뇌를 지닌 조단 벨포트(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주가 조작으로 월스트리트 최고의 억만장자가 된다. 주체할 수 없이 많은 돈을 손에 쥔 그는 술과 파티, 여자에게 아낌 없이 쏟아 붓고, 급기야 FBI의 표적이 되는데… 인생은 한 방! 제대로 사기치고 화끈하게 즐겨라!&nbsp;<br /><br />이 영화는 1987년 올리버 스톤의 &lt;월스트리트&gt;에서 주인공 고든 게코가 "탐욕은 좋은겁니다. 탐욕은 선이에요"라며 월가의 실체를 고발한 이후 무수히 쏟아져 나온 월가를 향한 고발들 중 하나이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본 많은 사람들은 이 고발을 제대로 못 알아듣는 것 같다. 당장 블로그들의 영화평들만 봐도 자극적인 광란의 파티 장면이 재밌었다는 말들 뿐 이러한 고발에 대한 성찰은 보이지 않는다. 이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마지막 장면은 오히려 뜬금없는 장면으로 지루하게 만들었다는 흠으로 꼽히기도 한다.&nbsp;<br /><br />영화의 마지막은 출소한 벨포트가 세일즈 강의를 하는 장면이다. 그리고 마지막 컷은 멍한 얼굴을 한 채 이 강의를 듣는 불특정 다수의 관객들이다. 그렇다. 이 객석에 앉은 호구들은 바로 영화관 객석에 앉은 당신들이다. 벨포트가 가진 성공의 비결은 바로 성공울 꿈꾸는 다른 아메리칸 드리머들이다. 이들을 등쳐먹어서 떼부자가 됬다. 그는 절대 몰락하지 않는다. 아무리 전재산을 빼앗기고 몰락하더라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은 넘쳐나기 때문이다.&nbsp;<br /><br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공은 곧 부자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돈은 수단이지 결코 목적이 될 수 없다. 부자가 된다는 꿈을 이룬 벨포트는 곧 방향을 잃고 미친듯이 마약과 색과 파티에 탐닉한다. 그가 다시 목적을 찾을 때는 바로 FBI가 그의 돈을 앗아갈 공잘을 펼칠때이다. 그리고 모든 재산을 몰수당하고 빚을 진 이후 그는 다시 호구들을 등쳐먹으며 제 2의 아메리칸 드림 성공담을 꿈꾸고 있다.&nbsp;</font></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 #f4f4f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r /></font></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 #f4f4f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r /></font></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 #f4f4f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r /></font></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 #f4f4f4;"><b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font color="#006bd4" size="3">[ About Movie ]&nbsp;</font></b><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 /><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 /><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b>돈의 흐름은 이제 월가가 장악하고 있습니다<br />월가의 허상을 상징하는 한나&nbsp;</b><br /><br />동양 사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사마천의 걸작 "사기"는 다른 역사서들과는 다르게 경제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입니다. 사기 열전의 주인공들 중 일류 스타라 할 관중은 백성들이 배가 부른 뒤에야 예를 안다고 했죠. 그리고 사마천은 돈의 흐름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합니다. 기원전에 일찌기 그는 물가의 등락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얘기했죠.&nbsp;<br /><br />"물건값이 싸다는 것은 장차 비싸질 조짐이며, 값이 비싸다는 것은 싸질 조짐이다." 벌금을 낼 돈이 없어 궁형을 당한 사마천의 처절한 이력이 생각날 정도로 사기에서 보여주는 경제에 대한 감각은 상당한 수준입니다.&nbsp;<br /><br />사마천이 사기를 쓴 이후 2000여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부를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마천이 언급한 돈의 흐름을 제어하는 사람들이 생겼죠. 과거에도 존재했었지만 이제는 현대 경제를 쥐고 흔드는 주체가 된 금융권이 바로 그 주인공들입니다. 이들은 부를 위해서는 어떠한 속임수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우리는 20세기 말과 6년 전에 피부로 경험한 바 있습니다.&nbsp;<br /><br />영화의 주인공인 조던 벨포트(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실존 인물입니다. 그는 휴지조각같은 주식들을 고객들에게 양질의 주식인 양 호도해 팔아치우며 부를 키우고 점차 불법적인 주가 조작을 통해 덩치를 키워나갔죠. 언론은 그런 그에게 월가의 늑대라는 별칭을 붙여줬고 본인도 이를 즐거워했습니다. 하지만 젊음과 부를 한 손에 움켜줬던 이 남자는 통제력을 상실하고 결국 영어의 몸이 되고 말았죠.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는 이런 조던 벨보트가 쓴 자서전을 기반으로 완성된 영화입니다.&nbsp;<br /></font></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 #f4f4f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br /></font></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 #f4f4f4;"><b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불법 주가 조작을 통해&nbsp;<br />막대한 부를 거머쥔 조던<br />아내를 버리고 나오미와 외도하는 조던</b><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 /><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영화는 조던의 힘있는 목소리의 나레이션으로 시작합니다. 커다란 집과 아름다운 부인과 자녀, 비싼 스포츠카를 비추며 관객들의 관심을 끈 후 이 모든 것이 시작된 조던의 월가 입성 장면으로 전환되죠. 로스차일드에 입사한 조던은 선배 주식 브로커인 한나(매튜 매커히니)에게 가르침을 받습니다. 그의 가르침은 간단합니다. 마약과 창녀, 이것이 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이라는 것을 마치 사이비 교주처럼 설파하죠.</span><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 /><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하지만 그것도 잠시 입사 1년만에 주식 시장에 블랙 먼데이로 대변되는 급작스런 폭락으로 직장을 잃은 조던은 벼룩시장에서 주식 브로커 경험자를 구하는 광고를 보고 인베스터 센터를 찾아갑니다. 그곳은 주식시장에 상장되지 못한 회사들의 주식을 우체부나 소방원 같은 근로자들에게 파는 곳이었죠. 검증되지 않은 신기루같은 주식이기 때문에 팔기 어렵지만 커미션이 50% 라는 말에 조던은 곧바로 업무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는 압도적인 입담으로 쓰레기같은 주식을 팔아치우며 다시금 일어서죠.&nbsp;</span><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 /><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아동용 가구를 만들던 도니(조나 힐)가 합류하면서 조던은 조금 더 큰 꿈을 가지게 됩니다. 친한 친구들을 모은 그는 회사를 설립해 주가 조작을 통해 큰 부를 쌓습니다. 그에게 부로 향하는 방법이 적법한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그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쾌락만이 중요하죠. 영화는 조던이 친구들(특히 도니)과 함께 향락에 빠지는 모습을 편집증적으로 세밀하게 보여줍니다. 그 과정에서 음모는 기본적으로 나오고 음경까지 여과없이 노출되죠. 도니가 파티장에서 조던과 대화하는 나오미를 보면서 대놓고 자위를 하는 모습은 압권입니다.&nbsp;</span><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 /><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 /><span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조던에게 한계란 없습니다. 가난하던 시절부터 그의 곁을 지켰던 조강지처는 어느새 모델 출신의 금발 미녀로 바뀌었고 FBI의 감시를 피해 스위스 은행에 돈세탁을 합니다. 그리고 일주일 내내 마약과 창녀들과 함께 쾌락에 빠져 허우적거리죠. 하지만 이런 엉망진창 통제불능의 삶이 영원할 리 없습니다. FBI의 손길은 점점 조여오고 자신의 실수를 무마하려는 도니가 가져다 준 신종 마약을 먹은 조던이 도니와 함께 거실에서 허우적대는 장면은 영화의 최고 하이라이트입니다. 이런 정신나간 중독자들의 모습을 본 적이 있는지 가물가물할 정도로 포복절도할 명장면입니다.&nbsp;</span><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 /></div>]]></description>
	<dc:creator>도로시</dc:creator>
		<dc:date>Fri, 04 Sep 2015 00:00: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와일드 영화 리뷰2014</title>
	<link>http://a01.cafe888.net/bbs/board.php?bo_table=d01&amp;wr_id=12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color:#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font color="#006bd4">영화 리뷰: 와일드 (2014) Wild ★★★★★</font></b>&nbsp;</div>
<div style="color:#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
   <hr />
   </div>
<div style="color:#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r /></div>
<div style="color:#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nbsp;</div>
<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700" style="font-family:'Malgun Gothic';">
   <tbody>
      <tr>
         <td width="700" height="0" style="line-height:1.5;font-size:9pt;font-family:'돋움';color:#333333;"><center></center></td>
         </tr>
      </tbody>
   </table>
<table class="left" align="left" width="155" style="letter-spacing:normal;font-family:'Malgun Gothic';">
   <tbody>
      <tr>
         <td style="line-height:1.5;font-size:9pt;font-family:'돋움';color:#333333;"><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20132025.net" src="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20132025.net" alt="15070920132025.net" class="img-tag "/></td>
         </tr>
      </tbody>
   </table>
<div style="color:#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f4f4f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제86회 아카데미 3개 부문 수상 &lt;달라스 바이어스 클럽&gt; 장 마크 발레 감독<br />제78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리즈 위더스푼 제작-주연&nbsp;</b><br /><br />가난한 삶, 폭력적인 아빠, 부모의 이혼으로 불우했던 유년 시절을 지나<br />엄마와 함께 행복한 인생을 맞이하려는 찰나,<br />유일한 삶의 희망이자 온몸을 다해 의지했던 엄마가 갑작스럽게 암으로 세상을 떠난다.<br />엄마의 죽음 이후 인생을 포기한 셰릴 스트레이드는 스스로 자신의 삶을 파괴해가고…<br />그녀는 지난날의 슬픔을 극복하고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br />수 천 킬로미터의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극한의 공간 PCT를 걷기로 결심한다.<br />엄마가 자랑스러워했던 딸로 다시 되돌아가기 위해..&nbsp;<br /><br />제86회 아카데미 6개 부문 노미네이트, 3개 부문 수상에 빛나는 &lt;달라스 바이어스 클럽&gt;의 장 마크 발레 감독과 제78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배우 리즈 위더스푼이 2015년 첫 감동 실화 &lt;와일드&gt;로 만났다. &lt;와일드&gt;는 삶의 유일한 희망이자 버팀목이었던 엄마의 죽음 이후, 인생을 포기한 채 고통 속에서 살아가던 셰릴 스트레이드가 슬픔을 극복하고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생사를 넘나드는 극한의 공간,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CT)로 떠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nbsp;<br /><br />장 마크 발레 감독은 2014년, 에이즈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론 우드루프(매튜 맥커너히)의 실화를 그린 영화 &lt;달라스 바이어스 클럽&gt;으로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아카데미의 주목을 받았다. &lt;크.레.이.지&gt;&lt;영 빅토리아&gt; 등 전작에서도 특유의 섬세한 통찰력과 뛰어난 연출력을 발휘해 온 그는 이번 작품 &lt;와일드&gt;에서 또 한 번 독보적인 감각을 드러낼 예정이다. 절망의 끝에서 한 줄기의 희망을 찾아 생사를 넘나드는 위험을 감수하며 수 천 킬로미터의 PCT를 걸은 셰릴 스트레이드의 실화를 보다 사실적이고 드라마틱하게 그려낸 장 마크 발레 감독은 그녀의 감정적인 변화와 육체적인 고통까지 생생하게 담아내며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nbsp;</font></div>
<div style="color:#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f4f4f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r /></font></div>
<div style="color:#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f4f4f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font><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font>
   <p style="text-align:center;clear:none;float:none;"><img src="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20140793.jpg" alt="15070920140793.jpg" class="img-tag "/></p>
   <p>﻿<br /></p>
   <br /></div>
<div style="color:#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f4f4f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r /></font></div>
<p style="color:#333333;font-family:'돋움';line-height:18px;"><b style="color:#000000;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background-color:#f4f4f4;"><font color="#006bd4" size="3">[ About Movie ]&nbsp;</font></b><br style="color:#000000;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background-color:#f4f4f4;" /><br style="color:#000000;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background-color:#f4f4f4;" /><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 style="color:#000000;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background-color:#f4f4f4;"><b>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 오프라 북클럽 2.0 ‘올해의 책’ 선정<br />전 세계 21개국 출간 밀리언셀러 [와일드]원작!&nbsp;</b><br /><br />&lt;와일드&gt;는 2012년 출간 당시 해외 언론과 독자들 사이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았던 셰릴 스트레이드의 자서전 [와일드]를 원작으로 제작되었다. 26살의 셰릴 스트레이드가 인생의 모든 것을 송두리째 잃고 PCT로 떠나면서 겪은 실화를 짧은 자서전 형식으로 엮어낸 [와일드]는 출간과 동시에 뉴욕타임즈 논픽션 부문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세계 최대의 인터넷 서점인 아마존을 비롯해 각종 베스트셀러 차트를 단숨에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숨을 멎게 하는 모험 이야기인 동시에 슬픔과 생존의 본능에 대한 심오한 성찰”(뉴욕타임즈), “놀랍도록 자극이 되는 책은 당신이 용기가 없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 용기를 내도록 이끈다”(오프라 윈프리), “중독적이고 멋진 이 책은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읽은 것만으로도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준다”(보스턴 글로브) 등 각계 주요 인사들과 외신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와일드]는 오프라 윈프리가 이끄는 ‘오프라 북클럽 2.0’에서 올해의 첫 번째 책으로 선정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전세계 21개국 출간 밀리언셀러로 등극해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nbsp;<br /><br />그리고 2015년, 전세계 독자들을 열광케 했던 [와일드]가 &lt;달라스 바이어스 클럽&gt; 장 마크 발레 감독과 배우 리즈 위더스푼에 의해 영화로 재탄생했다. 엄마의 죽음으로 인해 고통과 절망 속에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던 셰릴 스트레이드가 거칠고 험난한 길 위에서 자신의 인생을 하나 하나 회복해 나아가는 모습을 경이롭게 그려낸 &lt;와일드&gt;는 원작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생생한 묘사와 임팩트있는 이미지로 뜨거운 감동과 깊은 공감을 선사한다.&nbsp;<br /></font></p>
<p style="color:#333333;font-family:'돋움';line-height:18px;"><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 style="color:#000000;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background-color:#f4f4f4;"><br /></font></p>
<p style="color:#333333;font-family:'돋움';line-height:18px;"><b style="color:#000000;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background-color:#f4f4f4;">셰릴 스트레이드가 전하는 기적의 감동 실화<br />절망의 끝에서 새로운 인생과 조우한 그녀의 용기 있는 고백&nbsp;</b><br style="color:#000000;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background-color:#f4f4f4;" /><br style="color:#000000;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background-color:#f4f4f4;" /><span style="color:#000000;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background-color:#f4f4f4;">셰릴 스트레이드의 자서전 [와일드]를 원작으로 제작된 &lt;와일드&gt;는 그녀의 눈부신 기적의 실화를 담고 있다. 사랑하는 엄마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마약 중독과 외도를 일삼으며 방황하다 결국 이혼까지 하게 된 셰릴 스트레이드는 고통과 혼란 속에서 인생의 밑바닥을 향해 치닫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서는 슬픔을 극복하고 지난날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PCT를 횡단하기로 결심한다. 야외 생활 경험이라고는 전무한 그녀는 자신의 몸집보다 큰 무거운 배낭 때문에 어깨와 허리에 배낭 자국이 깊게 패이고 발톱이 빠지는 등 혹독한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94일간의 여정을 이어 나간다. 자칫 잘못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거대하고 험난한 자연과 야생 동물의 위협, 그리고 사람의 흔적도 찾기 힘든 고독한 그 곳에서 그녀는 육체적인 고통과 두려움, 외로움을 이겨내고 자연이 주는 기쁨과 용기 그리고 아름다움을 발견하면서 인생을 새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nbsp;</span><br style="color:#000000;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background-color:#f4f4f4;" /><br style="color:#000000;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background-color:#f4f4f4;" /><span style="color:#000000;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background-color:#f4f4f4;">&lt;와일드&gt;는 험난한 트래킹을 통해 절망의 끝에서 새로운 인생과 조우한 셰릴 스트레이드의 용기 있는 고백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그려냈다. 26살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엄마가 자랑스러워한 딸로 되돌아가기 위해 극한의 여정에 오른 그녀의 이야기를 담은 &lt;와일드&gt;는 방탕하고 치욕스러웠던 과거마저도 왜곡하거나 감추는 것 없이 있는 그대로 그려내 관객에게 더욱 가슴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역경과 고통을 이겨내고 눈부신 희망을 마주한 셰릴 스트레이드의 모습은 관객으로 하여금 마치 오랜 시간 함께 걸어 온 동료가 PCT를 완주한 것 같은 벅찬 감동과 함께 진한 카타르시스를 전할 것이다.</span><span style="color:#000000;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background-color:#f4f4f4;"></span><span style="color:#000000;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background-color:#f4f4f4;"></span></p>
<div style="color:#333333;font-family:'돋움';line-height:18px;"><span style="color:#000000;font-family:'굴림';font-size:small;line-height:normal;background-color:#f4f4f4;"><br /></span></div>]]></description>
	<dc:creator>도로시</dc:creator>
		<dc:date>Fri, 04 Sep 2015 00:00:00 +0900</dc:date>
	</item>
	<item>
	<title>윈터스 본 (2010)영화 리뷰</title>
	<link>http://a01.cafe888.net/bbs/board.php?bo_table=d01&amp;wr_id=12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font color="#006bd4">영화 리뷰: 윈터스 본 (2010) Winter's Bone ★★★</font></b>&nbsp;</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
   <hr />
   </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r /></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nbsp;</div>
<table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700" style="font-family:'Malgun Gothic';">
   <tbody>
      <tr>
         <td width="700" height="0" style="line-height:1.5;font-size:9pt;font-family:'돋움';color: #333333;"><center></center></td>
         </tr>
      </tbody>
   </table>
<table class="left" align="left" width="155" style="letter-spacing:normal;font-family:'Malgun Gothic';">
   <tbody>
      <tr>
         <td style="line-height:1.5;font-size:9pt;font-family:'돋움';color: #333333;"><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20070974.net" src="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20070974.net" alt="15070920070974.net" class="img-tag "/></td>
         </tr>
      </tbody>
   </table>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 #f4f4f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아빠의 실종을 둘러싼 미스터리<br />가족을 지키기 위해 차가운 세상에 맞선 소녀의 사투가 시작된다!</b><br /><br />오자크 산골 마을의 열일곱 소녀 '리 돌리'(제니퍼 로렌스)&nbsp;<br />어느 날 갑자기 마약판매 혐의로 실형선고를 앞둔 아빠가 집을 담보로 보석금을 내고 종적을 감춘다. 경찰은 아빠를 찾지 못하면 집이 경매에 넘어가 쫓겨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엄마와 어린 두 동생까지 돌봐야 하는 '리'는 유일한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아빠를 찾아 나선다.&nbsp;<br /><br />아빠의 행적을 쫓으면 쫓을수록 그녀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고 친척들 마저 외면해 버린다. 경매일은 점점 다가오고, 시간이 흐를수록 마을 사람들의 위협은 더욱 커져만 가는데...&nbsp;<br /><br />결국, 아빠의 실종에 얽힌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리 돌리'는 홀로 치열한 싸움을 시작한다.&nbsp;<br /><br />타고난 감각의 천부적인 연기력으로 혼신의 열연을 펼친 19살의 소녀 제니퍼 로렌스는 각종 영화제의 여우 주연상과 신인 여우상을 휩쓸며 파란을 일으킨 것에 이어 2011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의 가장 강력한 주인공으로 떠오르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nbsp;<br /><br />이렇게 전세계 영화제의 25개 부문을 석권하고 16개 부문에서 노미네이트 되면서 세계의 시선을 집중시킨 &lt;윈터스 본&gt;은 숨막히는 전율과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하는 놀라운 작품이라는 평단의 극찬까지 이끌어내며 단연 최고 작품임을 확인했다.&nbsp;<br /><br />특히 미국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영화 평론가 로저 에버트가 선정한 2010 최고의 영화에 선정되는 것은 물론 굉장한 서스펜스! (The Wall Street Journal) / 가족에 대한 놀라운 영웅적 투지!(Entertainment Weekly) / 반드시 봐야하는 영화! (USA Today) / 충격적인 경험(New York Magazine) 등 세계 유력매체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어 또 하나의 걸작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nbsp;</font></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 #f4f4f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br /></font></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 #f4f4f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font><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font>
   <p style="text-align:center;clear:none;float:none;"><img src="https://hojusky.net/data/file/e10/15070920078987.jpg" alt="15070920078987.jpg" class="img-tag "/></p>
   <p>﻿<br /></p>
   <br /></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 #f4f4f4;"><b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font color="#006bd4" size="3">[ About Movie ]&nbsp;</font></b><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 /><br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 /><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b>17살 소녀의 압도적인 카리스마!&nbsp;<br />타고난 감각과 천부적인 연기력으로 전세계 영화제 석권!&nbsp;<br />2011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의 가장 강력한 주인공!!&nbsp;</b><br /><br />험프리 보가트가 17살의 소녀로 재탄생한 것 같다! - The Boston Globe -&nbsp;<br />제니퍼 로렌스는 연기 그 이상의 것을 보여준다. 그 파급력은 굉장하다! - Rolling Stones-&nbsp;<br />결함 없는 연기! 작품 전체의 수준을 더욱 향상시켰다! - New York Times-<br /><br />미스터리 스릴러 &lt;윈터스 본&gt;이 전세계 영화제를 석권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것에 이어 또 하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은 단연 주연배우 제니퍼 로렌스의 열연이다. 단 두 편의 영화에 출연한 것이 전부인 19살의 소녀 제니퍼 로렌스는 데뷔작 &lt;버닝 플레인&gt;으로 제 65회 베니스 영화제 신인 연기상을 수상한 것에 이어 두 번째 작품 &lt;윈터스 본&gt;을 통해 각종 영화제를 휩쓸었다.&nbsp;<br /><br />제44회 전미 비평가협회 신인여우상, 제 36회 시애틀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제21회 스톡홀롬 국제 영화제 최우수 여우주연상 수상을 비롯하여 2011년에는 골든 글로브 여우 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나탈리 포트만, 니콜 키드먼 등 세계적인 스타들 사이에서 가장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평단을 통해 가장 강력한 수상의 주인공으로 점쳐지고 있어 아카데미 영화제의 여우주연상 수상 전망까지 밝게 하고 있다.<br /><br />&lt;윈터스 본&gt;을 통해 캐릭터에 대한 타고난 감각과 천부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제니퍼 로렌스는 사라진 아빠를 찾아 헤매는 과정에서 자신을 위협해오는 마을 사람들에 맞서 두려움에 휩싸인 소녀의 처절한 싸움을 온 몸으로 연기하며 뜨거운 열연을 펼쳤다. 특히 폐쇄된 산골 마을 소녀의 삶을 날 것 그대로 표현해내는 것은 물론 고통과 역겨움, 슬픔을 자유자재로 오고 가는 충만한 감정 연기로 평단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제 전세계를 감탄시킨 천상의 연기가 빛을 발한다.&nbsp;<br /></font></div>
<div style="color: #000000;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medium;background-color: #f4f4f4;"><font size="2" color="#000000" face="굴림" style="font-family:'굴림';font-size:small;"><br /></font></div>]]></description>
	<dc:creator>도로시</dc:creator>
		<dc:date>Sun, 30 Aug 2015 00:00:00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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